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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청와대 앞 단식 8일째인 27일 건강 상태가 갈수록 악화하는데도 단식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.
  • 3차 북·미 회담마저 또다시 총선 직전에 열릴 경우 대한민국 안보를 크게 위협할 뿐 아니라 정상회담의 취지마저 왜곡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전달한 것”이라고 주장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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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4년 당시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(오른쪽)가 울산 남구 삼산동 디자인거리에서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송철호 후보(왼쪽)의 토크콘서트에 참여해 발언하고 있다.
  •   김 전 시장은 ‘든든한 배경’으론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당시 민정수석, 송철호 현 울산시장을 지목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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